호련재 소개 · 瑚璉齋

공간 둘러보기

경기 광주 퇴촌,
숲과 정원에 둘러싸인 호련재

산자락 아래 잔디 마당과 꽃이 있는 정원, 다기가 놓인 실내 찻자리와 함께 배우는 공간까지. 계절을 곁에 두고 차를 마시는 호련재의 곳곳을 소개합니다.

배움의 공간

차와 이야기가 오가는 곳

시각 자료와 함께 차문화의 역사와 미학을 살피고, 차를 나누며 이야기를 이어 갑니다.

시각 자료 앞에서 강연하는 정명희 박사
수강생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정명희 박사
다식과 찻잔이 차려진 수업 탁자
찻잔을 들어 차를 마시는 수강생

실내 찻자리

다기가 머무는 자리

계절과 차에 따라 다기를 고르고, 찻상을 차립니다. 오래 아껴 온 그릇들이 찻자리를 함께 만듭니다.

실내 찻상 위에 놓인 흑유 다기와 다식
나무 잔받침 위 매화 무늬 천목 찻잔
보이차 병차가 담긴 차 항아리

마당과 정원

계절을 곁에 둔 찻자리

날이 좋은 날에는 마당으로 찻자리를 옮깁니다. 잔디와 꽃, 산자락의 숲이 그대로 찻자리의 배경이 됩니다.

가을 정원에서 청화 개완으로 차를 따르는 모습
잔디 마당 너머로 보이는 호련재 정면
마리골드 꽃밭 앞 청화 찻자리
정원에서 차를 따르는 모습

계절이 바뀔 때마다
찻자리도 새로워집니다.